[뉴스] 지난해 전북 유기동물 8863마리...보호센터 운영강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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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 매화바라기 | 등록일 | 2021-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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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전북지역에서 유기되는 동물이 증가함에 따라 전북도가 동물보호센터를 통한 관리를 강화하고 시설개선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전북도는 19일 도내 각 시·군에서 위탁 운영하는 23개 동물보호센터에 대한 관리 수준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유기동물의 포획과 치료, 보호에 필요한 사업비로 지난해 7억2000만원에서 100% 증액된 14억4000만원을 확보했다. 종전 마리당 12만원이던 보호비 단가도 16만원으로 현실화했다. 전북도는 또 유기동물 보호소의 시설개선을 위해 올해 2억원을 들여 소규모 동물보호센터 2개소 설치를 지원하기로 했다. 아울러 시설개선이 필요한 시·군의 동물보호센터 개선을 위해 2025년까지 균특예산을 활용해 개소당 최대 2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유기동물의 입양 활성화를 위해 동물단체의 협조를 얻어 지역축제 행사시 동물 관련 부스를 설치해 홍보를 꾀하는 한편 한편 전북지역에서 발생하는 유기동물은 2018년 2043마리에서 2019년 7881마리, 지난해에는 8863마리로 급증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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