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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저장
지난달에 올린 1차 청원이 참여율 저조로 실패하여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벼랑끝에 몰린 가여운 아이들과 식사까지 거르며 고생하시는
전영이 소장님을 위해 다시 힘을 모아주세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va5dT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