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 완곡면의 한 시골마을에서 학대받는 강아지들이 있습니다.
이제 한살밖에 안된 발바리 엄마와 아빠 그리고 3개월된 아가 땅콩이입니다.
땅콩이 아빠는 얼마나 맞았는지 한 쪽 뒷다리를 절고 있어요.
제보자께서 죄없는 아이들을 왜 때리냐고 묻자
계속 참견하면 개를 삽으로 때려 죽이겠다, 산채로 묻어버리겠다는 등
입에 담지도 못할 험한 말들을 쏟아낸다고 해요.
제보자께서 땅콩이 사진은 겨우 찍었으나
주인이 경계를 많이 하여 나머지 아이들은 찍지 못하고 있어요.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있어 몰래 갖다주고 있지만
아이들이 얼마나 버틸지 장담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 아이들 구조를 도와주신다면
제보자께서 직접 구조 및 이동까지 해주신다고 합니다.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공유를 부탁드릴게요.
제보자 연락처 : 010-4900-9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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